아들 태지와 한적한 시골로 이사 온 세경에게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접근이 이어진다. 세경은 태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한없이 약하기만 하다. (제4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장다경
김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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