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영화 출연을 위해 푸에르토윌리암스에 도착하지만, 영화 제작진은 강한 폭풍우로 인해 타지에 발이 묶여 버린다. 혼자서 극심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도움을 구하던 마리아는 세계 최남단 도시의 생활과 그녀의 인생에서 아직 결론 나지 않은 삶의 한 챕터를 발견한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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