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작가 코지마 아사코는 아끼던 고양이 사바가 생을 마감하자 큰 슬픔에 빠져 작품활동도 중단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사코는 노숙자가 키우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만나 구구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미야자와 리에
쿠로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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