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반 친구이자 베프인 도원과 예림은 교환일기를 쓰고 있다. 둘은 편지를 주고받듯이 서로의 이야기를 읽으며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예림이 학교에 잘 나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 급기야 여름 방학식 날에도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 도원은 일기장에 쓰인 단서를 따라 예림을 찾기로 한다. [2021년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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