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적으로 불명확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하여 무성한 숲, 벌어진 공간, 인간의 공허함이 시각적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곳에선 적당히 돈만 주면 뭐든 살 수 있다. 값싼 인력, 노예, 대리모, 아기, 주요 장기까지 전부 가능하다. 영원한 삶에 대한 꿈이 인간의 존엄과 함께 판매된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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