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성 민가로 잠행을 나온 태자와 호위 무사 소성은 정체불명의 요괴를 마주친다. 피신한 두 사람은 조정의 병사를 기다리던 중, 어떤 사람으로부터 태자가 죽어야만 요괴가 사라질 것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나립군
정계몽
이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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