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민주주의의 핵심 도시라고 불리는 광주. 광주의 대표적인 빈민촌 중 하나인 '광천동'에 청년 미디어 아티스트 김환경이 거주하기 시작한다. 주민들이 건네는 이야기들에는 초기 도시빈민들의 삶, 최초의 광주 민주화 운동, 그리고 근래 이루어지는 빠른 재개발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있다. <광천동 김환경>은 청년 미디어 아티스트의 눈으로 그리는 한국의 도시사와 민주주의의 역사를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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