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 닭의 이미지가 넘쳐난다. “닭근혜”, “닭치고 탄핵”, “닭 잡자”. 박근혜 퇴진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려 있는 사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창궐한다. ‘동박새(동물혐오없는 박근혜퇴진과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드는 사람들)’는 닭 혐오에 맞서고, 살처분 당한 생명들을 위해 위령제를 연다.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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