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 제각각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바닷가 마을의 외딴 편의점을 찾아온다. 그러나 편의점 주인은 밤이 다 가도록 오지 않아 사람들은 가게 앞에서 대화를 시작하며 뜻하지 않은 위로를 주고받는다.
김연교
서벽준
허준석
이가홍
임호선
이연조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