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세기를 산속 깊이 숨어 살던 먀오족 기독교 성가대가 당국의 선전부장 눈에 띈 후 전국적 화제가 된다. 두 젊은이들과 마을 사람들은 그들의 정체성, 믿음과 사랑을 중국의 현실 속에서 재정의해야 하는 운명에 놓인다. [2022년 제1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중국의 먀오족은 깊은 산속에서 한 세기 동안 숨어 지냈다. 그러다 어느 날 중국 선전 공무원이 기독교 성가대를 발견하면서 그들은 범국가적인 논란이 된다. 두 명의 젊은 먀오족과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 정체성, 그리고 사랑을 중국의 현실과 화해시켜야 한다.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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