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음악과 희귀 아카이브를 결합한 작품을 종종 선보여온 빌 모리슨 감독이 영국 더럼 지역의 탄광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아이슬란드의 유명 작곡가 요한 요한슨과 작업한 프로젝트. 대사 없이 음악만 흐르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다큐멘터리. [2022년 제9회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