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이물질로부터 눈을 보호하도록 기능하는 속눈썹이 눈에 들어와 외부의 이물질이 되어가는 역설적인 광경을 거꾸로 느리게 재생시킨 애국가에 실어 보여주며, 전체와 개인의 대립, 폭력과 신체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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