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있었던 흔적은 명확하지만 생존자는 없는 봉고차. 무전에서는 그냥 복귀하라고 난리다. 과거 자신도 생존자였던 구조대원은 동질감 때문인지 봉고차를 끝까지 수색한다. 결국 아무것도 찾지 못한 구조대원이 그냥 복귀하려던 찰나, 누군가 다가오는 발소리를 듣는다. 발소리의 주인공을 향해 우선 총을 겨누는 구조대원. 감염자인지 생존자인지 판단해야 한다.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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