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건물 만드는 일을 해온 노동자가 있다. 그는 일만 열심히 하면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믿었다. 그의 한 세월의 노동, 그리고 한 시절의 마음.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제23회 인디포럼] [제19회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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