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310장의 수채화와 연필 드로잉으로 연출한 2채널 애니메이션. 한 채널은 일반 미디어에서 묘사되는 탈북 여성의 경험을 토대로, 강을 건너려는 여정을 따라간다. 반대편 채널에서는 당사자들이 느낀 주관적 인상이나 사적 기억을 담은 단편적인 이미지들이 나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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