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에 대한 감정을 느끼는 특별한 감각을 가진 소녀가 있다. 어느 날 그녀의 공간인 집이 대화를 시작한다. 그녀도 모르고 있던 그녀의 기억들로 초대한다. 작품은 한 소녀와 그녀의 공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VR이라는 매체는 영화의 요소들과 부딪히면서도 다시 새롭게 발견하도록 한다. 그 중 영화의 '공간'이라는 것을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VR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맺고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스스로 변형되는 공간이라면 어떨까 에서 시작했다. (2018년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전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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