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너무 많은 골목이 있다. 서대문 형무소 인근의 여관 골목, 뒤틀린 한국의 근현대사를 꿋꿋이 견뎌왔지만, 폭력적인 재개발이 시작되자 허무하게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아직 들려줄 이야기가 너무 많은 옥바라지 골목의 다섯 사물이, 차례로 말문을 연다. [제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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