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덩이를 작업장에서 소매상으로 배달하는 레자는 거리에서 강도를 당한다. 손해 본 액수만큼 빚을 떠안은 그는 동료 루이와 함께 한탕을 노리지만, 상황은 뜻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바흐만 고바디 작품의 촬영을 담당했던 감독이 유려하고 역동적으로 담아낸 이란의 현재.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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