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동물들의 압도적인 체격과 힘이 지배하는 ‘으르렁 농구’ 리그. 힘과 속도, 타고난 몸집이 실력인 그곳에 염소 ‘윌’이 기적처럼 합류한다. “작은 동물에게 농구는 사치!” 냉소는 기본 의심은 옵션. 이미 굳어진 편견의 벽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누구 하나 그의 가능성을 믿지 않지만 '윌'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판을 흔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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