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지중지 키우던 고추모종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걸 발견한 은지, 도대체 누가 어디에 쓸려고 뽑아갔을까? 문득, 주변사람들이 의심스럽기 시작한다. 앞집에 살며 은지를 호시탐탐 놀려먹는 창수선배, 고양이를 쫓아다니는 동네 꼬마, 텃밭을 가지고 있는 꼬마의 할머니, 그리고 동네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꽃가게 이 씨까지, 의심스러운 사람들을 하나씩 만나러 가는데.. [제14회 대구단편영화제]

이민지

한주완
2.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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