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75년, 임상병리학자 정원은 과거에 겪었던 동생의 죽음을 매일 밤 꿈속에서 반복하여 겪는다. 정원은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10년 만에 달(고요의 바다)에 가게 되고, 동생의 죽음과 관련한 불가사의한 일을 다시 경험하게 되는데…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허정도
최희진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