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B0%9C%EC%82%AC.jpeg?w=256&q=75&format=webp)
%EB%B0%9C%EC%82%AC.jpeg?w=3840&q=75&format=webp)
고양이가 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기다린다. 귀가 잘리고 성기가 잘리는 공포스런 상황을 벗어나려 스스로 귀를 자르고 병원을 빠져나온 고양이. 다른 고양이들도 도움을 얻고자 그의 집 앞에 줄을 선다. 동물들의 중성화 수술이 그들에겐 얼마가 공포스럽고 고통일지 체감케 한다. 투박하게 의인화된 고양이들이 지극히 인간처럼 느껴져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2021년 제8회 춘천SF영화제/ 이동윤)
3.9점
만점 5점
상위 2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