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관리사로 일하고 있는 수정은 구두에 집착하고 있다. 새끼발가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 샌들을 구입하는 수정, 자신의 구두가 타인에 의해 훼손되자 혼란을 겪는다. (Skin therapist Soo-jeong has obsession with shoes. In spite of lacking a little toe, one day she takes heart to buy a pair of strap sandals. But when her shoes get broken, she falls into utter confusion.) 연출의도. 자신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또 다른 ‘보여주기’에 집착하고 있는 우리들... 비루한 소통의 욕망도 그것을 넘어 설 수는 없다. 지금 우리에겐, 진심어린 배려와 따듯한 사랑이 필요하다. (We are imperfect and that's why we cling to something to show others. But that mean desire doesn't work in the end.. Sincere concern and warm heart is all we need right now.)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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