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작곡 전공생 재권은 면접을 보기 위해 후배 수민과 함께 부산에 내려온다. 버스킹 거리로 유명한 광안리 바닷가를 찾는 재권.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어 보이는 밴드들의 공연은 지루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변두리에 앉아 작곡노트를 끄적이는 현우를 발견한다. 현우가 흘리고 간 노트에서 악상을 떠올리는 재권.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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