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의 짐을 정리하기 위해 현재를 부른 주현. 둘은 물건뿐만 아니라 함께 했던 순간들을 정리해 나가고, 현재가 집을 나서자 주현은 오랫동안 앓아오던 사랑니를 뽑기로 결심한다.
최경민
김준경
안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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