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루트는 경이로운 도시다. 모든 것의 중심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1975년부터 1990년까지 내전을 치러야했다. 모든 사람이 서로를 전멸시키고자 했다. 이제, 전쟁은 끝났다. 사람들의 삶을 엉망을 만들어 버리고는 단 하루에 끝나버렸다. 감독은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큰 숙제로 어떻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공존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묻는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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