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많이 사랑하는 자에게 있다. 6년차 복지사 공선화(32세)는 퓨전한식 셰프 강원형(30세)과의 결혼을 2개월 앞두고 파혼한다. 원형과의 이별 후 음악을 위해 선화의 곁에 없었던 아버지가 나타난다. 선물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의 경이로운 순간들을 포작하며 선화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인다. 선화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Go? Or stop?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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