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을 맞은 취시는 편하게 쉬려는 마음에 고향에 있는 엄마의 집에 온다. 하지만 엄마의 잔소리는 멈추지 않고, 숨겨왔던 성 정체성마저 들키면서 완벽한 아들의 모습으로부터 멀어진다. (박성호)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손수민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