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중인 건물에 숨겨놓은 24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2년 후 돌아와 보니 건물은 LA경찰서로 변해 있다. 자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24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절도건!!! 마일즈는 동료 디컨의 배신으로 간신히 목숨만을 건진 채 보석을 보석가게 근처에서 건축 중이던 건물의 3층 통풍구에 숨김 후 경찰에 붙잡힌다. 2년 후 감옥에서 나온 마일즈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현실에 부딪친다. 건축 중이었던 건물에 37번지 LA 지서가 들어선 것이었다. 이 아이러니컬한 불운에도 자신의 물건을 되찾을 결심을 한 마일즈는 피자 배달원으로 위장해 지서에 들어가려던 것이 실패하자 경찰로 위장해 보석을 찾아올 결심을 한다. TV시리즈 캅스를 통해 경찰의 행동양식을 익힌 후 임무 이양명령서를 위조해 경찰서에 잠입한 마일즈는 우연히 도망치는 용의자를 체포하면서 형사반장의 심임을 얻게 되는데...

마틴 로렌스
마일스 로건

루크 윌슨
칼슨

피터 그린
디콘

니콜 아리 파커
멜리사 그린

레스 메이필드
데이브 채펠
그레이엄 백켈
3.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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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경찰서를 털어라' | 중앙일보](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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