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경주는 이번 학기가 지나면 학위를 얻지 못한다. 근근히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도 졸업 유무에 따라 잘릴 위기에 처한다. 그런 경주에게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의 시나리오가 눈에 띈다.
이태경
유진선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