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회 경극단의 세계로 관객을 이끄는 영화. 매해 매일, 배우들은 수 세기 동안 대중문화에서 신을 섬기는 데 주요 역할을 했던 경극의 맥을 유지하기 위해 여행한다. 오늘날 이러한 소규모 유랑 극단은 한계에 다다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극과 그 가치를 젊은 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해 그들의 여정은 계속되어야 한다.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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