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에서 프레스코화를 그렸던 프랑스 화가의 삶을 축으로 죽음-삶-부활의 주제가 수수께끼처럼 펼쳐지는 영화. 사막에서 벙커를 찾던 이들이 사라진다. 바다 근처의 모래 언덕, 오토바이를 탄 강도들, 해골을 닮은 바오밥 나무, 청동 부적, 스톤 피쉬, 기습 공격, 편도 티켓, 그리고 미스터리.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파괴된다면 어떻게 될까?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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