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집에서 자신의 짐을 챙긴다. 그런 딸에게 통닭을 권하는 어머니. 맨손으로 닭을 찢는 어머니의 손에 붕대가 감겨있다. 딸은 어머니를 혼자 두기 걱정된다.
윤보라
이란희
김태회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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