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라는 같은 위기에 선 남편들과 아내들.
비슷한 처지의 그들이 모여
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부부들의 속 이야기를 꺼내본다.
- 성욱 지혜 부부
알고 지낸 세월만 벌써 17년 째.
지혜 혼자 돈을 버느라 2세 계획도 미룬 상황.
아들 같이 철 없는 남편... 이혼해야 할까요?
- 주원 유빈 부부
′′나는 너랑 내 아이는 굶겨 죽이지 않을 자신 있다.′′
주원은 책임감 있는 ′말′로 결혼을 약속했지만,
아내에게하는 폭언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폭언하는 남편... 이혼해야할까요?
- 정환 사랑 부부
돌이킬 수 없이 틀어진 고부′사이′와
정환의 충격적인 폭언.
′′제가 무너지면 그냥 끝나는 건데...′′
위태롭게 엇갈리는 부부. 이혼해야 할까요?
- 영걸 아름 부부
아름은 前 티아라 멤버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언젠가부터 그녀의 꿈은 멈춰졌다.
′′너무 힘들어요..′′
끝없는 말싸움에 갇혀있는 부부. 이혼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