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코로나로 인해 갑작스럽게 고등학교 3학년 생활이 끝나 버린 삶을 묘사한다. 감독은 영화에서 세상과 격리된 채로 2021년 여름을 보내며, 세상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때 자신이 ''딱히 격리는 아닌" 상태로 남겨진 것 같다고 느낀다. 영화는 나를 제외한 모두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느끼는 공포감을 음악과 코미디를 통해 토로한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다이나믹스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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