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마법과도 같은 도자기 생물체들 (동물, 새, 곤충과 꽃 등 깨지기 쉬우면서도 동시에 탄력 있게 버티는 힘이 있는 도자기와 같은) 의 영원한 삶과 죽음의 춤을 멕시코와 페루의 열대 우림 속 실제 자연에서 촬영하여 보여 준다. 자연광, 빠르게 흐르는 시간과 미묘한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이 합쳐져 독특하고 시적인 현실을 만들어 내어, 관객으로 하여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마법과 물질주의를 깨닫게 한다. (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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