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최초의 LGBTQ 영화이자, 캐나다 장편영화로는 최초로 서로에게 점점 끌리는 두 젊은 남자의 모습을 그렸다. 주인공인 두 대학생들의 변화가 주변과 그들의 여자친구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그린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는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로버트 A. 실버맨
존 래보우
헨리 타르바이넨
조이 필딩
3.7점
만점 5점
상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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