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혁명 초기, 자신을 검은수염 선장이라 칭하며 즐겁게 놀던 소녀 이사벨라는 집에 큰 위험이 닥칠 것을 감지한다. 이사벨라는 가족을 돕겠다는 일념에 지원군을 찾으러 숲으로 길을 떠나지만 전쟁의 공포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무자비한 내전의 참상을 어린 소녀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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