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의 프랑스, 돈을 벌게 해준다는 말에 남아프리카에서 프랑스로 넘어온 여인 사끼 바트만은 신기한 구경거리 취급을 받는다.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몸을 드러낸 채 격렬한 춤을 춰야 하고 때로는 미개한 원시인 연기를 해야 한다. 하지만 그녀는 점차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자신만의 춤과 노래를 하고 싶어 한다.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엘리나 로웬슨

올리비에 구르메
3.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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