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지배하에 있는 쿠르디스탄 지역에서 쿠르드어 교육은 금지되어 있다. 젊은 청년들은 끊임없는 폭력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쿠르드어를 가르친다. 아세케가 살해당하자,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의 마지막 소원, 말(馬)과의 재회를 이뤄주겠다고 결심한다. 그런데 여기서 뜻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베락 투주나탁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