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의 애물단지인 전직 전설의 형사. 민원실로 쫓겨난 현직 다혈질 형사. 올케, 시누이 사이이자 앙숙인 둘이 뜻밖의 콤비를 결성한다. 경찰도 포기한 사이버 성범죄 사건은 우리한테 맡겨!
라미란
박미영
이성경
조지혜
정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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