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복은 자신이 10년 전, 조연으로 찍은 영화가 상영한다는 전화를 받고 GV(관객과의 대화)를 위해 길을 나선다. [2021년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김준배
허춘복
이영아
한서연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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