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뒷산을 따라 고양이 급식소의 밥을 챙기는 것으로 윤선의 하루는 시작된다. 남편 윤재는 본인의 뱃속보다 고양이의 끼니를 우선하는 윤선이 못마땅하지만 무심한 척 뒤에서 돕는다. 둘은 집 뒤의 빈 공터에 집을 짓기로 한다. 공터는 이미 동네 고양이의 아지트. 그들의 보금자리를 해치지 않고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사람과 동물이 어울려 집을 짓는 일은 가능할까?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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