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는 유럽, 어떤 국가의 공익법인 '사회복지공사'에 나라를 위한 일이란 명목으로 여러 사연을 가진 소녀들이 모인다. 소녀들은 공사로부터 '조건 강화'라 불리는 세뇌와 '의체'라 불리는 기계 몸을 받고 자신을 훈련, 관리하는 '담당관'과 함께 암살 등의 임무에 나선다. 공사로부터 자유로운 몸을 받고 임무를 수행하는 소녀들. 훈련과 암살을 반복하는 일상이지만 소녀들은 행복했다. 설령 그게 강제된 행복이라고 하더라도…

난리 유카

미츠하시 카나코

센다이 에리

코시미즈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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