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 셔윈의 퍼포먼스 《페이퍼 랜드스케이프》??와 《?거울을 든 사람》??은 1970년대 후반에 익스팬디드 시네마 퍼포먼스로 제작되었다. “당시의 주요 개념은 환상과 현실의 대비, 혹은 (영사 공간이) 실외이냐 실내이냐였다. 두 영화는 70년대에서 80년대 초반에 몇 차례 공연된 후 2000년대에 와서 다시 공연해 달라는 부탁을 받기까지 잊혀져 있었다. 물론 그동안 나는 나이가 들었고 이제는 바로 이 나이의 대비가 영화의 주요 관심사 된 것 같다!”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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