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기억, 보는 것과 보여주는 것. 감독이 태어난 곳과 자란 곳, 독일의 두 도시를 슈퍼8mm 필름카메라와 소형카메라에 담았다. 자신의 기록을 찾아 도시를 헤치며 기억을 기록하고 한국에 돌아와 새로운 기억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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