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적인 카메라 워크와 흑백의 영상미를 통해 중국 변방에 위치한 한 마을의 일상을 그린다. 이 마을은 바다거북의 형상을 닮은 큰 바위가 있어서 거북바위라고 불리며, 감독의 할머니를 포함해 단 일곱 가구만이 거주하고 있다.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주민들의 일상을 리드미컬하게 담아낸 인류학적인 접근 방식이 두드러진 작품이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