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공시생 유진은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던 중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자가격리 기간과 최종 면접일이 아슬아슬하게 겹치지 않게 되자 안도하는데 옆집아이 서영이 찾아온다. 서영의 몸에는 멍자국이 보이고 가정폭력에 대한 의심이 든다. [2021년 제10회 대구여성영화제]
정은선
백송희
김도율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