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https://pictures-img.pickle.plus/poster/130965-%EA%B0%9C%EC%9D%B8%5B%EC%A0%84%5D.jpeg?w=256&q=75&format=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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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첫 전시회를 하게 된 석준이는 모자란 재료비를 구하기 위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아빠의 수석을 몰래 판다. 사촌 형의 도움으로 돈이 생긴 석준은 아빠가 수석을 집요하게 찾는 것을 보고 되찾으러 가지만 무엇을 팔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비슷한 돌을 사 온 석준은 눈치를 챈 것 같은 아빠에게 자신이 돌을 팔았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그 돌이 아빠가 수석 전시회에 출품하려던 것임을 알게 된다. 쓸모없어진 수석 좌대에 묘목을 심는 아빠. 다음 날 아침, 부자(父子)는 작았던 묘목이 하루 사이에 훌쩍 커버려 열매를 맺은 나무가 된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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