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지기 주인 '준희'와 어느 남자, 그리고 '나'는 트럭을 타고 집을 떠난다.어느 낯선 곳. 준희를따라 또 다른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다. 어느새 목줄은 또 다른 낯선 이의 손에 쥐어져 있고 나는 끌려가기 시작한다. (전북독립영화제) [연출의도] 개를 소재로 짧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 I wanted to make a short drama with a dog as a subject matter. (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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